충북 영동군이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해당 지원금은 총 212억 100만 원이 지급되었으며, 군민 중 4만 2944명 중 4만 2402명이 수령하여 지급률 98.7%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