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6연속 토너먼트 경기에서 득점하며 월드컵 역사에 기록을 세웠다. 아르헨티나는 2골 차로 뒤지고 있던 이집트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었다. 이는 메시의 동점골을 포함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