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탈퇴로 발생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앙카라 정상회담에서 500억 유로 이상의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동맹국들은 이와 관련하여 무기고를 긴급하게 보강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탈퇴에 따른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