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메뉴로 충청북도 충주시의 특산물인 찰옥수수를 사용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뉴는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치즈 크로켓 머핀이다.이는 맥도날드의 한국 식재료 활용 노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