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경주의 물길에 살았던 곰이 현재 지리산 반달가슴곰의 직계 조상임이 유전자로 확인되었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신라시대 곰과 소의 뼈 DNA를 추적하여 혈통을 분석했다. 이 연구 결과는 과거 생물 간의 연관성을 밝히는 데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