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 한 장애 아동 전담 어린이집에서 학대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함께하는 장애인부모회 등 관계자들이 어린이집 학대 사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부터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