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 시장은 민선8기 문화예술 인프라 사업에 대해 매몰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정리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민선9기 슬로건과 연계하여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