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초저금리 소액대출인 제주혼디론을 통해 올해 2분기까지 422명에게 총 12억 392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대출의 1인당 평균 대출액은 293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습니다. 이 상품은 개인회생이나 신용회복 신청 등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