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을 기록하여 여자 축구 대표팀과 상금을 공유한다. 이로 인해 남녀 대표팀은 총 600만 달러(약 90억원)를 받게 된다. 이는 미국 남자 대표팀의 탈락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진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