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주춤한 실적을 회복하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과 신제품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소주 브랜드 마케팅 강화와 생산기지 구축에 집중하고 국내에서는 테라 생슬러시와 진로 라이트 등을 출시했다. 이는 실적 개선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