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국내외 플랫폼 8곳에 적용하도록 지정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배포했습니다.국내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등이 포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