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발전력으로 반도체 산단 전력 부족 해소 가능성 제시
정부는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부족 우려에 대해 호남 지역의 발전력이 충분하여 추가 송전선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한국전력은 메가 프로젝트 전력망 건설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전력 공급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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