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민족단결법을 시행하자 대만이 강제통일 의무에 반발하며 통일 전선 활동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중국은 24년 만에 반공 교육을 재도입했으며, 민진당이 양안 교류를 비방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대만은 중국과 대만의 양안 교류 심사를 강화하고 통일 전선 활동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