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추진하는 전동차 구매 입찰과 관련하여 철도차량 제조업체들 사이에 법적 다툼이 발생했다. 입찰에서 탈락한 업체가 낙찰예정자의 자격 요건에 법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절차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특정 제조사는 코레일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