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마뗑킴 오사카 매장 오픈하며 간사이 지역 공략 시작
무신사가 K패션 브랜드 마뗑킴의 네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사카에 개점할 예정이다. 이는 도쿄와 나고야에 이어 일본의 경제권인 간사이 지역으로 매장 거점을 확장하는 것이다. 무신사는 2029년까지 일본 전역에 15개의 매장을 열겠다는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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