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사람보다 약간 통통한 사람이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이 줄다가 적정선을 넘으면 사망률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전문가는 위고비 등에 대한 맹신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