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사실상 종료되었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8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 중 이루어졌다. 해당 내용은 CNN 방송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