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찰 고위 간부, 허위 인맥 이용해 금품 요구 및 수입차 수수 혐의로 기소
경찰 고위 간부가 횡령 사건 관련 건설회사 대표에게 허위 인맥을 이용해 금품을 요구하고 현금과 고급 수입차를 받은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5년이 구형받았다. 이 사건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다. 해당 경찰 간부는 경찰청 차장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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