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가 햇빛 때문에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진술했다. 이 운전자는 지난 3일 낮에 수원시 영통구의 편도 4차선 도로에서 다중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사고는 쏘렌토 차량이 1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