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한진만 파운드리 사업부장을 동행시켰다. 이는 인공지능 반도체 수주를 목표로 빅테크 기업 확보에 집중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회사는 지난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를 동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반도체 위탁생산 분야의 리더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