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내전을 유발한다는 주장 제기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볼리비아 정부가 신자유주의 정책을 통해 내전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AFP 통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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