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는 집중호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도 예정대로 2박 3일 의정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난 대비보다 교육이 우선이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계룡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