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총리는 그린란드 섬을 절대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섬에 대한 덴마크의 입장을 나타낸다. 이 발언은 그린란드 섬의 소유권 문제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