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에서 '7.1 기념 메달' 수상자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다. 해당 기사는 종쥐의 인용구로 "국가의 흥망성쇠를 위해 전력을 다하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정보는 신화망을 통해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