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발로그 사건을 통해 독일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과거 결승전 반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유명 골키퍼 올리버 칸은 미국 공격수 퍼손 다조에 대해 논란이 된 발언을 비꼬았다. 또한, 그는 2002년 경고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