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허위정보법 적용 플랫폼 8곳 확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구글, 메타, 엑스, 틱톡 총 8개 플랫폼을 '허위조작정보근절법'의 대상이 되는 플랫폼으로 확정했다. 이는 해당 플랫폼들이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할 의무를 적용받는다는 의미이다. 이들 플랫폼은 하루 평균 이용자 수 100만 명 이상인 대규모 정보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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