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극우 정당 소속 마린 르펜 의원이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내년 4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상고심에서 전자발찌 없이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르펜 의원은 대통령 선거 출마 입장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