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앙고라 고양이 로쿰이 나토 정상회담 취재 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 고양이는 대통령 국립 도서관에서 돌봄을 받았다. 해당 사건은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제36차 나토 정상회담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