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6월 24일에 발생한 쌍둥이 지진의 희생자들에 대한 시신 매장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 죽은 자들을 묻기 시작했으며, 대규모 매장이 발굴되어 신원 확인을 위해 사용되었다. 이는 지진 희생자들의 시신 처리와 관련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