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우승팀으로 이집트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두며 16강 경기를 뒤집었다. 이 경기에서 로메로, 메시, 페르난데스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결과에 대해 이집트 심판이 불만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