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DJ 스토킹 사건 관련자에게 120시간 징역 요구
검찰은 라디오 DJ 페르난도 할만을 괴롭힌 혐의로 스타드카날 출신 39세 다니엘레 T에게 120시간의 징역을 요구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