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별세했다. 그는 한국 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토니 레인즈는 영국영화협회 매체 '사이트 앤 사운드' 등에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