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참교육'으로 인해 젊은 교사들이 희생된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학교 운영 시스템과 문화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학생들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상황에서 화풀이하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이 글은 드라마가 과거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었는지에 대한 맥락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