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m/h로 충돌한 사고에서 류지혁 씨가 쓰러졌고, 구급차 대신 다른 사람에게 업혀 이동했습니다. 사고 당시 류지혁 씨는 어지러움을 호소했습니다. 이 사건은 대구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