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조사단은 이스라엘이 구금한 팔레스타인 의사 후삼 아부 사피아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조사 위원회는 해당 인물이 심각한 학대를 당했다는 신뢰할 만한 보도를 근거로 삼았다. 이에 따라 조사단은 이스라엘에 석방 조치를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