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향후 12개월 내에 군사 위기가 발생할 경우 나토 신속 대응군 육군 부대를 지휘하게 된다. 프랑스 군인들이 연합 최고 사령관의 지휘 아래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는 군사 위기 발생 시 프랑스의 역할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