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에서 돌아온 의사에게서 에볼라 확진 사례 보고돼 발병 단서 제공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프랑스로 돌아온 의사가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국가와 연관된 최초의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 의사는 인도주의적 임무를 위해 콩고에서 활동했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에볼라 발생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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