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하는 로코노미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로컬을 가치 있게 여기는 소비 심리 확산으로 기업들이 자사 제품 차별화를 위해 이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메뉴로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