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은 가족들의 압력에 따라 심각한 질병을 앓는 자녀를 위한 지원에서 삭감이나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지원 정책에 대한 개혁이 후퇴나 삭감이 아님을 강조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