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F에 초대된 인물의 출연으로 인해 스튜디오와 인터넷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이후 방송국은 해당 래퍼의 출연을 정당화하는 입장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짜증과 같은 감정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