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의 두 번째 컨시스토리아는 전쟁을 논의의 축 중 하나로 시작한다. 이 회의는 교황 프란치스코가 도입한 '신노달' 방법론에 따라 진행된다. 앞으로 다룰 주제들 중 하나로 전쟁 문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