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나토 정상회담 성공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트럼프는 에르도안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언급하며 칭찬했다. 이는 양국 간의 나토 회담 성공에 대한 평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