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조는 스위스 총격 이후 실망한 콜롬비아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사라진 불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는 스위스 총격 사건과 관련된 로렌조의 심경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