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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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논산 돈암서원의 입덕문과 비석에 새겨진 역사적 기록 발견
논산에서 대전 방향으로 약 10분 거리에 세계문화유산인 돈암서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입덕문을 지나 양성당 앞에 있는 비석에는 지붕돌과 받침돌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비석에는 '連山縣巖書院碑記'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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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훈민정음 창제 참여자 성삼문의 흔적이 논산에 남아있다
훈민정음 창제에 참여한 집현전 학자인 성삼문은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며, 그의 흔적이 충남 논산에 남아 있습니다. 논산시 가야곡면 양촌리에는 성삼문의 일지총이 존재합니다. 이 인물은 역사와 문화유산 속에 함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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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 폭탄으로 570년 된 팽나무가 뿌리째 뽑혀 마을에 피해 발생
충남 논산시 취암동 수랑골마을 앞에 있던 570년 된 팽나무가 물 폭탄으로 인해 뿌리째 뽑혔다. 이는 폭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나무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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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논산 성동 개척리 집중호우 시 주민 대피 시스템 개선 합의
충남지사와 논산시장이 집중호우로 인해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합의했다. 이들은 매년 비가 오면 주민들이 새벽에 대피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사는 산사태 우려로 대피 중인 주민들을 먼저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