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대전 방향으로 약 10분 거리에 세계문화유산인 돈암서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입덕문을 지나 양성당 앞에 있는 비석에는 지붕돌과 받침돌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비석에는 '連山縣<0xE9><0x81><0xAF>巖書院碑記'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