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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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란 가담 혐의 군사령관들에 대해 중형 구형 요청
내란에 가담한 군사령관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내란 특별검사는 해당 군사령관들에게 20년에서 30년의 징역을 요청했다.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심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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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명단 유출 혐의 1심 판결 불복 쌍방 항소 진행 중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이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유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이에 불복하여 쌍방 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란특검팀도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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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정보 요원 명단 누설 혐의로 징역 2년 선고받아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불법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사에 투입될 정보사 요원 명단을 민간인 노상원에 제공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는 상명하복 문화를 문제 삼으며 면죄부가 아님을 시사한다. 해당 사건은 불법계엄 선포 이후의 정보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