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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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로움과 관계 부족에서 오는 혐오를 극복하기 위해 대화를 시도한다
무수와 이한은 '어색한 사이'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젠더 등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들은 "조롱 아닌 너그러움 가르쳐야"라는 내용을 언급했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란에서 대화를 선택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