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와 이한은 '어색한 사이'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젠더 등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들은 "조롱 아닌 너그러움 가르쳐야"라는 내용을 언급했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란에서 대화를 선택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