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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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벌

    의사수 대비 병원 진입 장벽이 가장 낮다

    한국에서 의사 수는 가장 적고 병원의 진입 장벽은 가장 낮다.

  2. 사회

    국민 1인당 외래진료 횟수 OECD 최고 기록하며 건강 지표 우수

    우리나라 국민은 1년에 평균 18회 외래 진료를 받으며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건강 지표는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의사 수 부족과 의료비 부담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