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은 1년에 평균 18회 외래 진료를 받으며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건강 지표는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의사 수 부족과 의료비 부담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